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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s Beyond Right
꼭 2년 만의.. 또 이사. 떠남의 성격이 어찌되든 마지막 머무는 밤의 장면 장면들.. 맞아줘서 고마왔고 따뜻하게 지켜줘 좋았고 새로운 기억들로 채워주어 편안했던.. 잠시 머무를 곳을 들러 10년의 계획을 이룰 그곳으로 정주할 준비에 드디어 돌입하다...
Sightline+Monologue
2017. 11. 27. 01:34
모처럼 오래간만의 혼술인게지. 남들은 몰라도.. 사실 좀 조용~ 한게 좋다. 아..!! 멍하게 혼자 있기만 하지는 않다. 스크린은 클수록 밝을수록 좋지만 아쉬운대로.. 어여쁜 아나운서로 오늘은 만족.
Sightline+Monologue
2017. 7. 11. 20:44
사실 며칠 만에 타는 기차.. 밤기차. 좀.. 피곤하네.. 멀미기운도 있고.. 멀다.. 세종시...
Sightline+Monologue
2017. 1. 9.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