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Jason's Beyond Right
단상..을 유도하는 coffee time.. 본문
다시 시작되었다.
coffee..
차가운 정수기 물을 바글바글 끓이는 동안, 잠시후 풍겨올 커피향을 상상하고 있다.
drip server에 필터를 돌려 놓고..
핸드밀이 어딨더라...
하도 오래된지라..
갈아낸 커피의 향이...
정~말 오래간만이군!!
몽글거리는 커피의 거품이 기대만큼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야..
똑똑 떨어지며 풍겨올라오는 커피의 향이
작은 방안에 퍼져나가고 있다..
좋다..
묽게 마시는 편이라 물을 조금 많이 부었더니..
세 잔 분의 커피가 모였다.
그리고..커피에 빠질 수 없는 부가물...DunKin!!!
오늘.. 아니 어제 밤을 행복하게 해 준 귀여운 것들..
아직 따따하게 모여 나즈막한 향을 더해주는..
커피의 즐거움이..
오늘 부터 다시 시작된다....
'Sightline+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끔은 달달한 군것질 (0) | 2013.03.17 |
|---|---|
| 나의 피부는 내동생이 지킨다..ㅠㅠ (0) | 2013.01.30 |
| 단상_20120422 나무의 길, 나의 길 (0) | 2012.04.22 |
| 11월 중순...휴일야근...그리고 새벽주... (1) | 2011.11.14 |
| 단상_201104281717 변화. 겨울에서 봄으로.. (0) | 2011.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