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Jason's Beyond Right
가끔은 달달한 군것질 본문
맛있어서라기보다는 허전했다고 해야힐까
여전히 오렌지맛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느낌이다.

여전히 오렌지맛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느낌이다.
'Sightline+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난 추석.. 인연의 정리.. (0) | 2013.09.26 |
|---|---|
| 비가 오네..봄비.. 밤비.. (0) | 2013.03.17 |
| 나의 피부는 내동생이 지킨다..ㅠㅠ (0) | 2013.01.30 |
| 단상..을 유도하는 coffee time.. (0) | 2013.01.17 |
| 단상_20120422 나무의 길, 나의 길 (0) | 2012.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