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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s Beyond Right
생각해 보니.. 지난해 덮고 잔 겨울 이불을 세탁하지 않은 채 접어넣어 두었던거 같다. 뭐가 그리 바빴던가.. 욕실.. 데워지지 않는 비데를 뜯어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으리라 마음먹은 옥매트에 4,000원 짜리 대형폐기물 딱지를 붙여 함께 내다 버려두고.. 이불들과 매트들, 침대보..그리고 몇가지 빨래를 챙겨 빨래방에 와있다. 낯선곳에서 나란히 돌아가고 있는 세 세탁기 앞에는 공교롭게도 세 남자가 나란히 앉아있다. 세 남자 모두 폰을들었다 tv를 보았다하며.. 빨래가 끝나기를 모두 '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일요일 밤에 빨래하는 남자들..
Sightline+Monologue
2016. 10. 2. 21:25
반갑다..하늘!! LTE의 천국에서 첫 포스팅.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여러모로.
Sightline+Monologue
2016. 9. 26. 14:10